user::f59c8eca-0e8c-4ab3-b955-553c81c5eaeb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71209011013&wlog_tag3=naver

 

8일 디지털 성폭력 대항단체(DSO)에 따르면 활동가 A씨는 지난 5일 미성년자로 추정되는 여성의 나체 사진과 성폭행 모의 글을 담은 텀블러 게시물에 대해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학교 전담 경찰관을 통해 피해 학생이 있는지 확인에 나섰지만 동일 인물을 찾지 못했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지난 8월 텀블러 측에 “자율심의협력시스템에 참여해 달라”며 협력을 요청했지만, 텀블러 측은 “미국 법률에 의해 규제되는 미국회사”라며 거절했다. 

0ea Comment

favorite Title Writer Recommend Read Created At
favorite [경찰팀 24/7] 사이버 수사 베테랑 포진..."리벤지포르노·몰카 유포 꿈도 꾸지마"
이불쟁이 2018-02-19 11:42:25 297 0
이불쟁이 0 297 2018-02-19 11:42:25
favorite 지워도 지워도 계속 올라오는 사이버성범죄와의 싸움
이불쟁이 2018-02-19 11:41:10 413 0
이불쟁이 0 413 2018-02-19 11:41:10
favorite [경찰팀24/7]4대 키워드로 살펴본 2017 주요 사건·사고
이불쟁이 2018-01-24 10:05:17 539 0
이불쟁이 0 539 2018-01-24 10:05:17
favorite “동영상 수백건 발견” 부천 지하철서 몰카 찍은 남성 검거
이불쟁이 2018-01-24 10:03:57 307 0
이불쟁이 0 307 2018-01-24 10:03:57
favorite 텀블러, 디지털 성범죄 방관 그만둬야
이불쟁이 2017-12-22 11:29:29 582 0
이불쟁이 0 582 2017-12-22 11:29:29
favorite 음란물 온상 ‘텀블러’, 자율심의로 막을 수 있나
이불쟁이 2017-12-22 11:28:58 596 0
이불쟁이 0 596 2017-12-22 11:28:58
favorite 디지털 성범죄 표적, '남성'도 예외 아냐
이불쟁이 2017-12-22 11:28:26 501 0
이불쟁이 0 501 2017-12-22 11:28:26
favorite 텀블러 음란물 속수무책… 직접 추적 나서는 피해여성들
이불쟁이 2017-12-22 11:27:52 463 0
이불쟁이 0 463 2017-12-22 11:27:52
favorite 음란물 도피처 된 ‘텀블러’… 방통위도 속수무책
이불쟁이 2017-12-22 11:27:16 565 0
이불쟁이 0 565 2017-12-22 11:27:16
favorite 가해자이자 피해자…디지털 성범죄 노출된 '청소년'
이불쟁이 2017-12-22 11:26:33 580 0
이불쟁이 0 580 2017-12-22 11:26: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