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ser::f59c8eca-0e8c-4ab3-b955-553c81c5eaeb

DSO 측은 "피해자의 사진, 연락처, 이름, 나이, 개인 SNS 등 온갖 정보를 놀이처럼 공유한다"며 "가해자의 정보는 그들의 관심사가 아니다. 심지어 성매수 '정보'를 서로 물어보고 '추천'까지 했다"며 '#남언론인_단톡방_2차가해_멈춰라' 해시태그 운동에 참여해 주기를 호소했다. 

또 "성범죄 피해자의 사진을 비롯한 신상을 공유하고 이를 조롱하며 2차 가해를 저지르는 남성들. 언론인이 아닌, 가해자이자 아직 검거되지 않은 범죄자일 뿐"이라며 "언론계는 자신을 돌아보고 가해자들에게 합당한 처벌을 내려야 한다. 해당 트윗에 첨부된 단톡방 캡처 내용은 수많은 2차 가해 중 극히 일부에 불과하다"고 강조했다.

DSO는 이들을 '남언론인'이라 일컫는다. 언론인 익명 단톡방 중 일부는 방장의 허가가 있어야 가입이 가능해 언론직종으로 등록된 메일계정을 인증한 사람만 접근할 수 있기 때문. 방장은 참가 희망 댓글을 단 기자들의 매체와 부서명 등을 재차 확인한 뒤 단톡방에 가입시킨 것으로 알려졌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19042313235033502&outlink=1&ref=%3A%2F%2F

즐겨찾기 제목 작성자 추천수 조회수 작성
즐겨찾기 "'여성=성적대상' 보는 이들에 기자직 맡길 수 없다"
이불쟁이 2019-09-03 23:30:47 238 0
이불쟁이 0 238 2019-09-03 23:30:47
즐겨찾기 '불법촬영물 공유' 기자 단톡방…"따로 모실게요"
이불쟁이 2019-09-03 23:30:04 257 0
이불쟁이 0 257 2019-09-03 23:30:04
즐겨찾기 민언련 “불법 촬영물 공유 기자 단톡방 수사하라”
이불쟁이 2019-09-03 23:29:00 252 0
이불쟁이 0 252 2019-09-03 23:29:00
즐겨찾기 언론노조 “‘불법촬영물 공유’ 기자 카톡방 엄정수사 촉구”
이불쟁이 2019-09-03 23:27:58 245 0
이불쟁이 0 245 2019-09-03 23:27:58
즐겨찾기 "불법 촬영물 유포한 '男기자 단톡방' 수사 촉구합니다"…성매매 업소 추천 대화도 오가
이불쟁이 2019-09-03 23:27:17 188 0
이불쟁이 0 188 2019-09-03 23:27:17
즐겨찾기 男 기자 단톡방에 "성관계 영상 좀"…수사 촉구 청와대 청원
이불쟁이 2019-09-03 23:24:22 265 0
이불쟁이 0 265 2019-09-03 23:24:22
즐겨찾기 기자 단체 카톡방에 “성관계 영상 좀”
이불쟁이 2019-09-03 23:23:09 256 0
이불쟁이 0 256 2019-09-03 23:23:09
즐겨찾기 “남자 3명이 발정날 만하다" 男 기자들, 단톡방서 성폭행 피해자 2차 가해?
이불쟁이 2019-09-03 23:20:56 214 0
이불쟁이 0 214 2019-09-03 23:20:56
즐겨찾기 “업소 에이스처럼 생겼다” 男기자들, 익명 단톡방서 2차 가해?
이불쟁이 2019-09-03 23:18:44 208 0
이불쟁이 0 208 2019-09-03 23:18:44
즐겨찾기 넘쳐나는 ‘몰카 범죄’에도···‘法 사각지대’서 몰카 판매는 ‘성황’
이불쟁이 2019-09-03 23:17:20 204 0
이불쟁이 0 204 2019-09-03 23:1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