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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현정> 그래서 저는 처음에는 진짜 문학을 논하고자 해서 이렇게 이름을 지었던 건가 했는데 추정하건데 그건 아니라면서요?  

◆ 이한기> 네. 아니라고 제보자님이 말씀하셨고 다만 저희가 추측하는 바로는 원래 기존의 소라넷 때부터 성범죄 사진이나 혹은 음란물 같은 경우를 작품으로 칭하는 경우가 많았고 그리고 그걸 만들어내는 사람들을 작가라고 칭하는 경우가 있었어요. 그리고 일명 포르노, 야동이라고 부르는 것들에 대해서 거기에 대한 제목이라든지 혹은 작품번호를 품번이라고 많이 부르고요. 그래서 사실은 이런 음란물 혹은 디지털성폭력 영상을 작품이라고 부르는 문화 때문에 이렇게 단톡방 제목이 만들어지지 않았나라고 저희는 추정하고 있습니다.

https://www.nocutnews.co.kr/news/51508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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