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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기 디지털성범죄아웃(DSO) 사무국장은 15일 오전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와 가진 인터뷰에서 카톡방에 속한 인원들이 불법 촬영물과 음란물을 공유하는 과정에서 '작품'이라는 단어를 언급했다고 밝혔다.

이 사무국장은 "기존의 소라넷 때부터 성범죄 사진이나 음란물을 작품으로 칭하는 경우가 많았다"며 "일명 포르노, 야동이라고 부르는 것들을 '작품번호', '품번'이라고 많이 불렀다"며 이 같이 밝혔다. 

그는 이어 "실제로 거기(카톡방) 보면 특정 여성의 이름을 언급하고 작품이라고 칭하면서 그 사람의 유출 사진이나 영상을 요구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이 방에서는 연예인 유출 사진과 영상의 공유뿐만 아니라 성매매 정보 공유, 성범죄 피해자 신상 유출, 외모 품평까지 이루어졌다. 이들은 성매매 업소에 다녀온 후기를 함께 나누면서 "질펀하게 놀고 싶다", "업소냐 실장 추천 가능하느냐" 등의 메시지를 주고받기도 했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19051512545273815&outlink=1&ref=%3A%2F%2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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